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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북미 정상회담 트럼프와 일본발 NYT 가짜뉴스 그리고 아베에게 일침

북미 정상회담 추진을 계기로 대북 압력 강화만을 줄기차게 주장해오던 일본에서는 '재팬 패싱(일본 배제)'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일본계 지국장인 Motoko Rich(부동산 경제 교육 담당 일본계 기자)가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아시아가 불안해 한다는 가짜뉴스를 NYT를 통해 보도하자 트럼프는 즉시 일본발 가짜뉴스에 누가 신경이나 쓰느냐고 트윗으로 일침을 날렸다. 그리고 아베에게 미국과 일본의 교역에서 미국이 적자를 보고있다며 이것은 불공정하며 지속가능하지도 않다며 경고를 날렸다.

북한과의 대화에 가능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수년동안 처음으로, 진지한 노력이 모든 당사자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다.전세계가 지켜보고 또 지켜보고 있다. 아마도 그릇된 희망일 수 있지만 미국은 어느 방향으로든지 단호하게 나갈 준비가 되어 있다!

김정은이 한국 특사단과에게 동결이 아니라 비핵화에 대해 회담했다. 마찬가지로 이 기간 동안 북한에 의한 미사일 실험을 없다고했다. 위대한 진전이 만들어졌지만 합의가 도달할 때까지는 제재는 계속될것이다. 회담이 계획되어있다!

협상은 아주 잘 진행되고 있고 그렇게 될것이다. 협상이 완료되면, 전세계에 아주 좋은일이 된다. (회담) 시간과 장소가  추후 결정된다.

중국 주석 시진핑과 나는 북한의 김정은과의 회담에 대해 상세히 이야기했다. 시진핑은 미국이 험악한 대안 보다는 외교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환영했다. 중국이 계속 도움되기를 바란다.

북한과 대화에 대해 몹시 열광적인(난리치는) 일본의 아베 수상에게 이야기 했다. 또한 현재 1,000억 달러의 막대한 무역 수지 적자에 미국과 훨씬 좋은 무역을 하는 일본이 개방해야한다는 것도 토론했다. 공정하지도 않고 지속가능한 것도 아니다. 모든게 다 잘될것이다!

트럼프와 김정은의 북미정상회담에 대해 아시아가 불안해 한다는 뉴욕타임스 아시아지국장 일본계 Motoko Rich가 쓴 가짜뉴스 

Prime Minister Shinzo Abe of Japan has urged President Trump to maintain international pressure on North Korea through sanctions and other means. Mr. Abe said Friday that he hoped to visit the United States as early as next month to talk with Mr. Trump about North Korea and other issues. (NYT 기사 내용중 아베 주장 보도하는 일본계 기자의 글Credit Toru Yamanaka/Agence France-Presse — Getty Images

일본 아베 수상이 제재와 다른 수단을 통해서 북한에 대해 국제적인 압박을 유지하도록 트럼프 대통령에게 촉구하고 있다. 아베는 북한과 다른 이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하기로 다음 달 초에 미국을 방문하기를 희망한다고 금요일 말했다.

CreditToru Yamanaka/Agence France-Presse — Getty Images

일본과 한국은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너무 많이 양보할지 혹은 만약 회담이 실패하면 군사 작전으로 전환할지 여부에 걱정하고 있다. 

일본발 뉴욕 타임스 가짜뉴스에 더네이션의 동아시아 전문가 팀쇼락이 반박했다: 한국이 불안해 한다고? 이 협정은 국민 70% 지지율을 가진 문재인 대통령이 만들어 낸 것이다. NYT는 일반화시키지마라 - 고 일침 

북한은 11월 28일 이후로 미사일 실험을 하고 있지 않다.  그리고 우리의 만남 동안 내내 미사일 실험을 하지않겠다고 약속했다. 나는 그들이 그러한 헌신을 존중할것이라고 믿는다! 

북한 지도자가 미사일 발사가 끝날것이고 비핵화 회담을 위해 나와 만나기를 원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후 처음 몇시간 동안은 언론은 화들짝 놀라고 경악했다. 언론들은 그것을 믿을수 없었다. 그러나 다음 오전 뉴스는 가짜가 되었다. 그들이 말한게 그래서 뭐가 어떻다는 건데? 누가 신경이나 쓴대?




북미회담을 통해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는 역사적인 일이 펼쳐지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는 일본의 민낯이 그대로 표출되고 있습니다. 


  • 언젠가 변할 수 있으니 2018.03.12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악하다던 문제아 트럼프가 성격상, 그리고 자국 정치적 환경에서 우리에게 유리한 지렛대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냉정하게 그러나 뜨거운 꿈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정부, 또한 엄청나게 전향적으로 다가오는 북한.
    이렇게 세계 역사적으로 큰 일이 바로 여기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 때 트럼프가 미국 언론을 제대로 간파했죠. 권려화된 언론은 그냥 재앙입니다.
    엉화 '더 포스트'는 과거죠. 항상 깨어 있어야겠습니다. 기사 갈무리 감사합니다.
    글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