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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보물 1호' 흥인지문 방화 혐의 피의자는 일베

보물 제1호인 흥인지문에 무단으로 침입해 방화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허경호 영장전담부장판사는 10일 공용건조물방화미수·문화재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장모씨(44)에 대해 영장을 발부했다.



OK가 아니라 일간 베스트(일베)회원들의 손가락 사인




사회의 건강함을 갉아먹는 유해집단과 유해 사이트는 폐쇄시키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처벌을 받도로 하는것이 건전한 국가를 만드는 기본적인 조치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