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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이만우 전직 국회의원 제자인 여성 강간치상 혐의로 구속영장

알고 지내던 여성을 강간하려다가 다치게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온 전직 국회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강간치상 혐의로 전 국회의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언론은 전직 국회의원이 자유한국당( 새누리당) 출신 이만우 인것을 꽁꽁 숨기고 있다.


A 전 의원은 지난해 11월 29일 오후 안양시 한 숙박업소에서 50대 여성 B씨를 성폭행하려다가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언론보도에 나온 나이와 이씨성을 가졌고 현재 69세라는 키워드 검색을 통해 19대 국회 비례대표를 지낸 이만우(69) 전 새누리당 의원이 A씨임을 밝히고 있다. 현재 자유한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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