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이슈

윤서인, 조두순을 연상시키는 웹툰 네티즌들 분노 윤서인 처벌해달라 국민청원

극우 만화가 윤서인이 미디어펜에 연재하는 만화에서는 안경을 쓴 중년 남성이 다른 남성을 소개하며 “딸아. 널 예전에 성폭행했던 조두숭 아저씨 놀러 오셨다”고 그렸다. 소개된 남성은 “우리 OO이 많이 컸네. 인사 안 하고 뭐하니?”라고 말하고 뒷모습만 나온 딸은 얼굴 전체가 붉어지며 벌벌 떨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만화가 윤서인은 1974년 12월 27일생으로 (만 43세)로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출신이다.


윤서인이 미디어펜에 그린 웹툰 조두숭은 범인 조두순을 연상시킨다.



표창원의원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범죄예방 대책 강화를 위해 조두순 재범방지 법안을 발의하는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국의 뉴라이트 성향 인터넷 매체로 원래는 중도우파 성향의 매체비평지로 창간되었다. 주로 자유시장중심의 경제를 주장하고 있기에 친기업적 정책의 장점을 강조하고, 재계에 불리한 정책에 대해서는 반시장 경제라며 적극적인 비판적 스탠스를 취해왔다. 2013년 이후로는 지분구조가 변화면서 뉴데일리 친박 뉴라이트 언론사로 변모했다. 

미디어펜은 2008년에 창간된 매체로써 초기에는 3명의 기자와 직원만을 두었을 뿐인 영세매체였다. 박근혜 정권 시절 정부광고를 받으면서 재정은 풍부해졌지만 기사의 질이 다소 낮아졌다는 비판을 받는다. 특히 진보측에게 거의 항상 비난 받는다. 2014년 세월호 사건 때 정부의 잘못과 무능함은 애써 외면한 채 유가족들을 일방적으로 매도하는 기사와 칼럼을 내보내어 비난받았다.(나무위키 인용)


사람이 태어날 때는 그 입안에 도끼를 가지고 나온다. 천하고 어리석은 자들은 더러운 말을 끊임없이 내뱉음으로써 마침내 그 도끼로 자신과 가족을 찍어버린다.  

마치 질병 자체가 고약한것이라기 보다는 인간이 먼저 고약하고 더러운 짓을 거듭하기에 찾아오는것이 질병인것 처럼 더러운 짓을 거듭하면 웃음이 통곡의 눈물로 바뀌는 날이 시나브로 찾아오게 될것이다. 그전에 행악을 멈추고 참회하는 삶을 찾아보도록 해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