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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북한 노동당 김영철 평창 올림픽 폐막식 참가, 김성태 김무성 반응(천안함 침몰)

북한이 오는 25일 진행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 폐회식에 노동당 통일전선부장을 맡고 있는 김영철 당 부위원장을 대표로 파견한다고 통보했다. 김영철이 평창올림픽 폐회식에 참가한다고 하니까 김성태 원내대표는 “김영철은 대남 정찰총국 책임자로서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목함지뢰 도발을 주도한 자”라며 “대한민국을 공격한 주범의 방한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김영철을 겨냥해 “한국 땅을 밟는다면 긴급 체포하거나 사살시켜야 할 대상”이라고 거칠게 비난했다.

자유한국당이 김영철 북한 통일전선부장 겸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영철의 평창 올림픽 폐회식 참석 목적으로 방한한다는 뉴스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체포하거나 사살해야한다"며 과잉반응을 보일까요? 

이명박 정부 당시 발생한 천안함 침몰 사건과 새누리당과 도대체 무슨 숨겨진 비밀이 있기에 이렇게도 소스라치게 놀라 격한 반응을 보이는지 과거 새누리당의 행태를 낱낱히 기억하고 있는 네티즌들의 반응을 통해 천안함 진실과 새누리당과의 관계를 살펴봅니다.



진짜 주범은 누굴까? 조선일보는 기관총 처형당했다던 현송월이 멀쩡하게 살아 다니는것 부터 해명해야지? 

자유한국당(새누리당) 김성태의 김영철 방한 반대 '사살' '체포' 주장만 보도하는 언론 그러나 네티즌들은 언론보도와는 다른 정확한 팩트로 정리해주고 있다.

철천지 원수와 악수하는 박근혜 정부 당시 한국측 인사, 광란의 중앙일보는 자신들의 과거 기사를 참고하길 바란다. 

 2014년 박근혜 정부 당시 김무성이 새누리당 대표하던 시절 김영철과 남북 군사접촉을 했다. 북한에 애걸복걸 하던 이명박 정부 김무성 김성태등 당시 한나라당 소속 의원들은 인두겁을 쓴건가?


이명박 정부가 북한에 정상회담을 열자고 돈봉투까지 쥐어주며 애걸했으며, 초강경 입장을 고수하던 천안함 사건의 타협안까지 제시한 비밀접촉 내용이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에 의해 폭로되자 인터넷상에서 “현 정권에 배신감과 충격을 느낀다”는 반응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특히 북한 국방위 대변인에 따르면, 우리 정부가 ‘천안함 침몰사건과 연평도 포격사건에 대해 더 이상 거론하지 않겠으니 제발 정상회담 비밀접촉을 갖자’고 간청해왔고, 지난 5월 9일부터 시작된 비밀접촉에서 남측 대표단이 천안함사건에 대해 “제발 북측에서 볼 때는 사과가 아니고, 남측에서 볼때는 사과처럼 보이는 절충안이라도 만들어 세상에 내놓자”고 했다. (미디어 오늘 기사 인용)

천안함 침몰에 대한 미국의 최종 입장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단정할수 없다."

김무성은 천안함 침몰의 주범이 누구인지도 조사도 발표도 안되었는데 김영철을 지목하는건 무슨 이유일까? 진짜 범인은 누구? 

정말 김무성씨는 머리를 장식용으로 달고 다니는건가요?



김무성이 트윗을 올리자 네티즌들이 바로 김무성을 두둘겨 패고 있다. 김무성은 먼저 이윤택 하용부와 어울려 다닌것에 대해 해명부터 해야되지 않나? 그리고 김성태 말대로라면 자유당 인간들부터 먼저 전부 사살 해야되지 않는가? 자신들은 황병서 김영철과 회담해놓고? 2014년엔 사살 안하고 회담한 자유당 바른당 의원들 부터 전부 사살시키고 해야 할 발언 아닌가요 김성태 아니 혼수성태님 ? 








 

그 당시나 아직도 조선일보의 황당한 '인간어뢰'설에 속고있는 사람들도 있을듯 ㅋ





SBS 그것이 알고싶다 천안함 침몰 미스테리 무료 동영상이니 다시 보시기 바람

과거 조선일보가 현송월 기관총으로 처형당했다고 보도했으나 이번 평창 올림픽에 그 모습을 보여주었고 황병서 최룡해등 처형당했던 북한 고위급 인사들도 다시 등장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이명박 정권 당시 언론의 왜곡 조작으로 국민들을 속여왔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모두 거짓으로 들통나고 있습니다. 

평창 올림픽 폐회식에 김영철이 방한 한다는 소식에 자유한국당 김성태와 김무성이 요란하게 떠들고 있는데 이 상황이 개가 요란하게 짖는 것은 그만큼 상황이 심각하다는 반증이라는 말을 떠올리게 되는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김성태 김무성이 두려워하는 천안함 침몰의 진실도 밝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래봅니다.

  • 진실을 묻어버린 죄 2018.02.24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세기가 지나서 진실이 알려지면 뭐해요. 물론 후세라도 진실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들이 노리는 것은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거짓말이든 뭐든 터트려서 자신들이 유리한 입장을 만드는 거. 이게 통하거든요.
    기레기들이 알려줄 건 안 아려주거든요.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뭔가 문제가 있나보다 생각하죠. 아니면 귀찮으니까 그냥 쉽게 믿는 쪽을 선택하죠. 주류에 편입하고요. 후보시절 문께서도 그랬죠. 천안함은 북의 소행이다. 이거 아주 악수를 뒀다고 봅니다. 당시 보수층을 의식해서 그런 거라 이해는 합니다만, 사드 봉합도 그렇고요. 이거 유엔에서 북측 소행이라고 증명 못했잖아요.
    지금이 미국과 일정 거리 떠나야하는 좋은 계기로 삼으면 좋은데 말이죠. 미국 없으면 우린 죽는 줄 알아요. 필리핀에서 미국 철수했다고 필리핀이 망했습니까?
    저의 진단은 이렇습니다. 우리 사회는 아직까지 조선시대 의식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양반짓' 할려고 공부하는 거라고. 입신양명해서 잘 먹고 잘 살려고요. 자기만 자기 집안 만. 이건 지도층이건 그렇지 않건 비슷하다고 봐요. 일단 교육과 부동산 잡고 동시에 사표가 발생하지 않고 지역주의를 타파할 수있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개헌에 이게 꼭 들어가야 되는데...
    좋은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과거 조중동이 종이신문을 지배할 때와 지금 고도로 발달된 인터넷 시대의 SNS반응은 완전히 다른 시대입니다.

      조중동과 자유한국당이 아직도 종이신문 시대의 의식으로 국민들을 호도하려하지만
      게임은 이제 상대가 안됩니다.

      바로바로 그들의 거짓말이 발각되고 탄로되는 시대에 또 다시 저런 거짓말을 하려든다는것은 아궁이에 땔감으로 자신들을 처넣는 행위와 다름이 없죠...

      그들에게는 망하는 길 밖엔 없는것 같네요...

  • 조금 더 밝은 세상을 위하여 2018.02.26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큰 정의에 잠깐 아니면 그 잠깐이 영영이 될 수도 있지만 불편과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있음을 이해하면서도 그 길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얼마전 소상공인 친구와 최저시급 인상에 대해 얼굴을 붉혔지요. 당장-그런데 그 당장이 살아 생전의 시간일 수도 있다-의 이익에 눈이 어두워 유혹에 빠지는 절대층들이 있습니다. 무지와 편견과 박탈감을 갖고 수구세력들의 극단적인 호도에 놀아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양극단에 절대적 지지층이 있고 그 중간에 중간층이 있다는데 저들의 목표는 그 중간층이라지요. 그래서 MB도 뽑았고 수첩공주도 뽑았던 것이지요. 크게 변한 건 없다고 봅니다. 분명히 조중동의 힘이 빠지긴 했지만 저들은 상상을 초월하게 비열하고 악랄하는 것입니다. 모든 걸 가졌던 자의 상실감은 대단한 것이니까요. 저도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으로 가길 고대합니다. 그래서 제가 놓여있는 현실에서 이를 위해 적극적으로 말하고 소극적으로 행동하지요. 그런데 저들에겐 논리가 없더군요. 저들은 우리끼리 싸우게 만들고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좋을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