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ports 스포츠

여자 컬링팀,영미팀(의성 갈릭걸스) 4강 진출 확정 네티즌 반응 모음


평창 동계 올림픽 돌풍의 주인공 우리나라 여자 컬링 대표팀이 미국을 꺾고 사상 첫 올림픽 4강의 새 역사를 만들어 냈는데 여자 컬링팀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컬링 스톤보다 더 단단한 여자 컬링팀 유대감과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봅니다.


여자 컬링 4강 진출 확정, 한국 (1위) 스웨덴(2위), 컬링 종주국 영국(3위) 마지막 4위 자리는 5승3패를 기록 중인 일본과 4승4패인 미국 중 한 팀에게 돌아간다.



그들의 고향에서, 컬링팬들이 2018년 겨울 올림픽의 가장 예상치 않았던 스타로 등장한 한국 마늘소녀들을 위해 목이 쉬도록 응원하고있다.(NYT)  











김은정 선수의 어머니 이름이'김영미'로 팀 동료 김영미 선수와 동명이인이다.






여자 컬림팀 분위기










타임지에도 한국 여자 컬링팀에 대해 보도를 했는데요 타임지 기사를 읽어보면 본인이 쓰는 티스토리의 스토리파이 형식으로 보도를 합니다. 이런 스토리파이 형식의 보도는 7~8년전 알자지라 방송등 외신에서 사용하기 시작하는 새로운 형태의 뉴스 포맷입니다. 

언제나 빠딱한 친일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