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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스포츠

여자 팀추월 김보름 박지우 인터뷰 논란 SNS 반응 (feat 전명규)

노선영, 김보름, 박지우로 구성된 여자 팀추월은 19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서 3분03초76로 7위를 기록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경기 직후 노선영은 바로 라커룸으로 들어갔고 김보름, 박지우 선수만 인터뷰에 응했다. 김보름은 "다시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면서 팀추월 연습을 조금 많이 해왔고 경기에 출전했는데 중간에 잘 타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격차가 벌어지면서 기록이 조금 아쉽게 나왔다"고 대답하면서 노선영 선수를 탓하는듯한 발언으로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을 받자 곧바로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해버렸다.

김보름 박지우 선수의 돌출행동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살펴본다.







2017년 삿포로 아시안 게임 3분 06초로 은메달 (선수 구성 노선영 박지우 김보름 똑같음) 이번 올림픽에서 팀추월 팀웍 문제는 누군가의 지시에 의한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강한것 아닌지?







이상화 선수 잠깨운것도 전명규 ?


전명규는 과거 안현수 귀화논란의 당사자였다.




김보름 선수는 매스스타트가 주종목이다. 2017년 2월 13일 강릉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 매스스타트 김보름 선수 역전우승 장면 - 김보름 선수는 매스스타트 메달 유망주이기도하다 그러나 이번 팀추월 경기에서 보여준 인터뷰에서의 인성 논란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이다.

독일선수들은 뒤처진 3번 주자를 위해 결승선 전에 속도를 늦춘다 어차피 3번 주자 기록이 팀기록


힘겹게 출전한 평창 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한 노선영 선수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