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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랑 선수의 헬멧과 재킷엔 세월호 상징 '노란리본' SNS 반응 본문

Sports 스포츠

김아랑 선수의 헬멧과 재킷엔 세월호 상징 '노란리본' SNS 반응

metempirics 2018.02.18 14:12


문재인 대통령은 SNS계정에 "메달을 딴 최민정 선수, 서이라 선수뿐 아니라 김아랑 선수, 임효준 선수, 심석희 선수, 황대헌 선수 모두 잘해줬다"면서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4년 동안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고 좌절을 이겨냈을지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선수 김아랑(23)은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미터 결승서 4위를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금메달을 딴 최민정 선수와 동메달을 딴 서이라 선수에게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면서도 SNS 상에서의 관심은 김아랑 선수가 독차지하는것 같다. 

김아랑 선수의 헬멧과 재킷엔 세월호 상징 '노란리본'이 함께 했으며 금메달을 딴 최민정 선수에게 환하게 웃으며 다독여 주는 모습 그리고 준결승에서 1위로 통과후 응원차 강릉 아이스 아레나를 찾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웃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올림픽 전 진천 선수촌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의 기념 사진등 국대 오소리로서의 모습이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정말 뵙고 싶었던 분들

김아랑 Alang Kim 🎗 🌙(@alangkim)님의 공유 게시물님,

김아랑 선수 인스타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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