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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스포츠

남자 스켈레톤 윤성빈 금메달 SNS반응 (feat 김지수 선수)

윤성빈은 어제와 오늘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 1~4차 시기 합계 3분 20초 55를 기록해 전체 30명의 출전자 중 1위를 차지하며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아시아 썰매 선수 최초로 금메달을 땄다. 그리고 김지수도 '깜짝' 6위에 올랐다. 스켈레톤에서 한국 선수 2명이 10위권 안에 진입한 건 이전이라면 상상도 못 할 일이 평창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서 일어났다.

스켈레톤 대표팀 이용 감독이 "윤성빈의 라이벌은 두쿠르스가 아닌 김지수"라고 일컬을 정도다 제 2의 '아이언맨'을 꿈꾸는 김지수의 질주도 기대되며 이에 따른 외신과 재미있는 SNS 반응도 살펴본다.

(사진/올림픽 공식채널)










강광배





김지수 선수


윤성빈 김지수 선수 응원하는 김연아





가나 Ghana's Akwasi Frimpong 선수의 흥


LG전자 ‘스켈레톤(skeleton)’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사진/LG전자 홈페이지)

외신 보도



영화 아이언맨 1편과 2편의 감독이자 배우인 존 파브로(Jon Favreau)가 스켈레톤 금메달 리스트 윤성빈에 대해 '올림픽, 얼음위의 아이언맨'이라고 트윗으로 소개했다.




윤성빈 선수 왼팔에 선명한 태극기를 잘 포착해 찍은 사진 기자 의 멋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