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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 대통령 설날 인사 '평창 올림픽'과 함께 특별한 설날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이번 설날은 평창 올림픽과 함께 해서 더욱 특별하다”며 국민들에게 설날 인사를 올렸다. 그리고 올림픽 출전 선수들을 응원하며 “남북 선수들의 값진 도전을 넉넉한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국민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고 전했다.

또한 “가족이 행복해야 나라가 행복하다”며 “우리는 날마다 설날처럼 행복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그 노력이 이뤄지도록 정부가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마이크 달고 의상 만져주는 코디 네이터가 누군가 했더니 김정숙 여사였다.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 재판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박근혜 파면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올림픽 사상 최초로 개회식과 폐회식 때의 대통령이 다른 일은 벌어지지 않게 됐다. 박근혜 탄핵 파면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은 결국 문재인 대통령 임기 중 치르게 됐다.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지 그저 탄핵을 이끌어낸 국민들이 위대할 뿐이다.







  • futurewe 2018.02.17 07: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tempirics님께,

    우리나라의 안타까운 언론 환경에서, 사실과 진실을 시민들에게 올바르게 전달하고, 그 사실과 진실에 대한 시민들의 여론을 또 다른 시민들과 공유하는 채널로서의 '세상바라보기' 의 역할은 memtempirics님이 상상하시는 그 이상일 것입니다. 사실과 진실에 대한 올바른 공유는 당연히 기존 '언론'이 그 역할을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오히려 그들이 국민과 국가의 반대 편에 진을 치고 세를 형성하여 국민을 호도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국민들과 전쟁을 치루듯이 그들은 그릇된 펜을 칼인 양 휘둘러 국민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일이 일상화되어 버린 오늘날입니다. 이러한 때에 '세상 바라보기'는 한국에서 '언론사'라고 불리워지는 그 어떤 조직 보다도 훌륭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진실과 사실을 공유하고자 하는 올바른 시민입장에서는 '세상 바라보기'가 대단히 훌륭한 '언론사'나 다름없습니다. 또한 외신을 정직하게 전달 및 공유하는 newspro 또한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신문 구독 하듯이 '세상 바라보기'의 새로운 소식을 기대하며 하루에도 수 차례 들여다 봅니다. 이미 새해도 2월 중순이 지났습니다만, 한국에서는 설날을 맞았지요. 음력 설을 맞아, '세상 바라보기'의 열렬한 구독 팬들이 있으니 내내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라며 몇 자
    적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분에 넘치는 격려와 칭찬의 말씀 고맙습니다. 한국 언론의 비 이성적인 행태에 국민들의 진솔한 반응을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었는데 과거 일방적 언론의 왜곡 조작보도에 국민적 분노가 매우 크다는걸 다시한번 알게되었네요... 작게나마 네티즌들의 목소리를 직접 정리해서 대변해주는 창구의 역활을 하고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외신번역 뉴스프로 활동에도 관심을 가져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하의 말씀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