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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정치 이슈

외신 보도, 평창 올림픽 외교 문재인 대통령의 승리

metempirics 2018.02.15 00:26


문재인 대통령 평창 올림픽 외교 외신 반응

동맹과 균열을 피하기위해 재빨리 움직이는 트럼프 행정부는 북한과 예비회담을 개최하라고 한국에 말했다.

"미국 북한에게 대화의 문을 열다, 한국 문재인 대통령의 승리" (뉴욕 타임스 기사 제목)


Agreeing to talks before the North Koreans have demonstrated a willingness to dismantle their weapons program would be a subtle but potentially significant shift in Washington’s approach — and a win for Mr. Moon.

북한인들이 그들의 무기 프로그램을 제거할 의지를 보여주기전에 대화에 동의한다는것은 미묘한것이지만 잠재적으로는 워싱턴의 접근에 있어서는 의미심장한 변화이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의 승리다.

동의하면 공유해주세요: 미국인들은 트럼프와 펜스가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 외교를 깍아내릴려는 시도를 거부한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미국인들은 평화와 외교에 대한 당신의 공헌을 지지한다.]

별들이 Moon 대통령 앞에 정렬하다

시진핑 아베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과의 외교 관계를 분석하고 김정은이 여동생 김여정 특사로 보내 문 대통령과 정상회담 제안과 평양 초청을 설명하면서 기사의 타이틀로 '별들이 Moon 앞에 정렬하다' 라고 정했다.

Moon should enjoy his time in the sun; his next steps need to be even more adroit than his previous ones. To the surprise of many, US President Donald Trump fully endorsed Moon’s engagement with Pyongyang, putting the South Korean president in the unusual position of leading the American president.

문 대통령은 햇빛속에서 그의 시간을 즐겨야한다. 그의 후속 단계는 그의 이전 사람들보다 훨씬 더 노련할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놀랍게도, 미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을 이끄는 특이한 자리에 한국 대통령을 두고 문 대통령의 평양과의 업무에 전적으로 지지했다.


문재인 정부가 남북관계 아젠다를 설정했고 이제 한반도 상황에서 운전석을 차지했다… 수개월 노력을 통해 외교적 승리를 보상받았으며 문재인 대통령이 평창올림픽의 진정한 승자다. 미국과 일본의 강경파에겐 매우 나쁜 한 주였다.(사진/외교전문지 더 디플로매트)

South Korea’s President Moon Jae-in has been the real winner of the PyeongChang Winter Olympic Games so far. Many analysts have focused on Kim Yo-jong’s visit to South Korea and Pyongyang’s alleged propaganda blitz. However, it is Seoul that has really set the agenda in recent weeks as far as inter-Korean relations go. And Seoul now sits in the driving seat of Korean Peninsula affairs. Recent diplomatic moves around the PyeongChang games have thus actually been Moon’s propaganda coup.

한국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까지는 평창 겨울 올림픽의 진정한 승자다. 많은 분석가들이 김여정의 한국 방문과 평양에 증거없이 주장하는 과장된 공세에 초점을 맞췄다. 그러나, 남북관계 진행에 관한 한 서울측은 최근 몇주간에 정말로 안건을 잘 설정하고 있다. 그리고 서울측은 한반도 문제에 있어 이제 운전대를 잡고 있다. 최근 평창올림픽을 둘러 싼 외교적 조치들은 실제적으로는 문 대통령 선전활동의 대성공이다.

 ‘한국에 금메달을 주라’ 워싱턴 포스트

As the world’s attention turns briefly away from President Trump and toward the Winter Olympics in PyeongChang, it’s worth focusing not just on the sports but also on this year’s host country. South Korea is, in some senses, the most successful nation in the world, and its success provides some crucial lessons.

세계의 관심이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잠시 평창 겨울올림픽으로 돌아섬으로 단지 스포츠뿐만 아니라 올해 주최국에 초점을 맞출 가치가 있다. 한국은, 어떤 의미에서, 이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국가이며 한국의 성공은 상당한 결정적인 교훈을 제공한다.


AP 통신의 Ted Anthony 기자 기사 워싱턴 포스트 보도

The Games, so far, have been a win — at least when it comes to political optics — for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who has irked the Trump administration by advocating for substantive engagement with the North.

올림픽 경기는 적어도 정치적 시각에 관한 한 지금까지는 북한의 실질적인 참여를 옹호함으로 트럼프 행정부를 짜증나게 만든 한국 문재인 대통령의 승리다.

The South Korean leader was everywhere, welcoming athletes from the North at the opening ceremony, at a luncheon in Seoul, at a hockey game watching a joint Koreas team take the ice. And there he was with Vice President Mike Pence at short-track speedskating, all smiles and handshakes.

한국 지도자는 개막식에서, 그리고 서울에서의 오찬과 아이스하키 단일팀 경기를 관전하고,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에는 만면의 미소와 악수를 나누며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함께 있었다.

At an Olympics with such high stakes for his country, Moon is playing a delicate game of poker. This weekend, he seemed to be raking in the chips.

그의 나라를 위한 그렇게 큰 중대한 이해관계가 걸린 올림픽에서 문 대통령은 포커의 미묘한 게임을 진행중이다. 이번 주, 그는 칩을 (갈퀴로) 긁어모우는것 처럼 보였다.

-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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