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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보드 천재소녀 클로이 김 금메달 획득 외신과 SNS 반응 (클로이 킴은 hangry) 본문

Sports 스포츠

스노보드 천재소녀 클로이 김 금메달 획득 외신과 SNS 반응 (클로이 킴은 hangry)

metempirics 2018.02.13 22:11


천재 스노보더로 불리는 클로이 김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트 결승에서 1차 시기 93.75점, 2차 시기 41.50점, 3차 시기 98.25점을 획득하며 평창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2000년생인 클로이 김은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최연소 우승 기록까지 세웠다

클로이 김은 금메달 확정 직후 "어릴 때부터 올림픽 금메달은 꿈이었다. 부모님의 조국에서 금메달을 따게 된 것은 많은 의미가 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스노보드 천재 소녀'의 금메달에 미국이 열광했다. 주요 외신들과 미국 그리고 한국인등 전세계에서 클로이 김에게 보내는 축하 메세지가 SNS를 휘감았다. 금메달을 차지한 클로이 김에게 쏟아진 외신과 주요 SNS반응을 살펴본다. 


(사진/NYT)


Chloe Kim’s gold-medal run (photo/NYT)



17세 클로이 킴은 한국인 이민자의 딸이다. 오늘 그녀는 올림픽 스노보드에서 가장 어린 여자로 메달을 딴 역사를만들었다. 그녀는 금메달을 땄다.



"아침에 샌드위치를 다 먹었어야 했는데 괜한 고집 때문에 안 먹었다. 나는 지금 배고프고 화나는 중"이라고 하프파이프 결승 경기중에 클로이 킴이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더이상 배고파서 화내지말라는 오늘 금메달 경기후에 데이비드 챙이 추러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로 클로이 킴을 깜짝 놀라게했다.


클로이 킴 가족들이 하프파이프에서 그녀의 금메달 승리를 축하하고 있다.

클로이 킴이 마침내 아이스크림을 가졌다. 그녀는 인터뷰 진행중에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hangry 트윗 때문에 인터뷰 마다 먹을게 쌓이는 클로이 킴


클로이 킴은 배고파서 화난다 - 그리고 옥스포드 영어 사전이 증명했다. -워싱턴포스트가 보도

This is called being "hangry" - a combination of the words hungry and angry. 이것은 hungry와 angry의 조합인 hangry 한 상태라고 부른다. 헝그리와 앵그리가 합처진 신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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