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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평창 올림픽 흥행에 대한 CNBC 보도와 뉴시스 이혜원 기자의 보도


평창 올림픽 흥행에 대한 올림픽 주관방송사 NBC 방송 계열 CNBC 짐발리스트 인터뷰 의도?

(사진/문화일보 캡처)


(뉴시스 캡처)

뉴시스 이혜원 기자가 앤드루 짐발리스트라는 미국 스미스 칼리지 경제학과 교수의 CNBC와의 인터뷰 기사를 인용해 보도한 평창올림픽 11조 적자 예상이라는 보도는 NBC방송의 평창올림픽 개막식에서 NBC 해설자 조슈아 쿠퍼 레이모는 "식민 지배가 있었지만 모든 한국인은 자신의 나라가 변화하는 동안 일본이 문화·기술·경제적으로 본받을 나라였다고 말할 것"이라고 주장한 후 재미동포를 비롯해 전세계 외신들의 비난과 질타를 받고난 후 사과를 한 직후에 보복성 화풀이 기사로 나온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CNBC의 짐발리스트 인터뷰 내용을 여과없이 받아 큐레이팅한 기사로 여겨진다. 

CNBC 방송은 NBC 계열 보도매체이다. CNBC기사를 받아 옮긴 야후뉴스를 읽어보면 짐발리스트의 주장은 과장되고 주장하는 근거자료도 이미 반년이나 훨씬 지난것으로 현재 평창올림픽 흥행질주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주장한 인터뷰일 뿐이다. 

그리고 짐발리스트는 한국에 와보지도 않고 평창을 개최지로 선정한것 자체가 문제라느니 "티켓이 60%밖에 판매되지 않았다" "고속철 인프라에 130억 달러 썼다" 라고 인터뷰에서 말했는데 현재 평창 티켓은 99.2%가 판매되고 매 경기장 마다 입장권이 매진되는 상황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발언한것이다. 경강선 고속철은 올림픽이 아니더라도 건설될 노선이고 인프라에 투자한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적자를 운운한다는것은 NBC에서 조수아 쿠퍼 라마의 망언 후폭풍에 따른 NBC의 저급한 2차 도발적 기사일뿐이다. 

NBC가 일본 식민지 망언을 한 조수아 쿠퍼 레이모를 고용하지 않았더라면 계열사 CNBC의 이런 보복성 기사도 나오지 않았을것이다.

그리고 뉴시스 이혜원 기자는 IOC가 런던올림픽에는 약 5천억, 베이징 올림픽에 약 3천억 배분했다. 하계올림픽보다 규모가 훨씬 작은 동계올림픽인 평창올림픽 조직위에 무려 9천억을 배분한다는 뉴스도 모르는가? 

(뉴시스 이혜원 기자)

뉴시스 이혜원 기자는 많이 왜곡된 기자인듯

“개회식 입장권은 판매 목표치(3만5000장)의 99.2%가 판매됐다.”(문화일보)



최순실 박근혜가 평창올림픽을 개인적 수익모델로 삼아 거의 망처놓은 상태였는데 이것을 북한선수들과 단일팀만들고 북한이 참가하고 김여정이 특사로 오면서 전세계에 평창올림픽을 평화올림픽으로 만들었다. 이 과정을 무시하고 평창올림픽 적자 운운하면서 한국을 깍아내리기에 안달(?) 나 현재 평창 올림픽 흥행상태도 잘 모르는 짐발리스트의 CNBC 인터뷰를 생각없이 큐레이팅한 뉴시스 이혜원 기자의 정신상태는 어떤지 궁금하다.

역대 동계올림픽 지출 규모를 비교해 보면 1998년 일본 나가노올림픽은 29조 6000억원,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 7조 3500억원, 2006년 이탈리라 토리노 4조 6500억원, 2010년 캐나다 밴쿠버 7조 9600억원으로 비교적 저비용으로 치러졌다.  2014년 러시아 소치올림픽은 무려 54조 9250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예산이 투자되었다. 평창 올림픽 전체 예산은 SOC 예산이 늘어나면서 약 13조원이다.

(자료사진/헤럴드 저널)

궁금한 분들은 1월 16일 평창올림픽 이희범 조직위원장이 최순실 농단과 적자를 다 극복했다는 한국일보와의 인터뷰 기사를 읽어보기 바란다.


평창 올림픽의 흥행질주는 불과 몇달전 까지만해도 북핵위기등으로 연일 전세계 외신의 톱뉴스 한반도 전쟁공포 분위기 상황에서 극적인 평화 모드로 옮겨지고 남북 대화 북미 대화의 물고가 트인것은 돈으로 그 가치를 비교할 수 없는 어머어마한 정치적, 외교적, 경제적 파급효과를 불러오는 보이지 않는 엄청난 효과가 수반되는것을 기자들은 직시하고 국민들에게 제대로 알려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