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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NBC 해설자(조슈아 쿠퍼 레이모) 평창 올림픽 개회식 망언과 스타벅스 불매운동 본문

국제

미 NBC 해설자(조슈아 쿠퍼 레이모) 평창 올림픽 개회식 망언과 스타벅스 불매운동

metempirics 2018.02.11 22:08



미국 방송 NBC 해설자의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 '망언'이 확산되며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NBC 해설자의 망언은 지난 9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의 선수 입장을 생중계하던 도중 나왔다. 일본 입장 차례가 되자 NBC 해설자 조슈아 쿠퍼 레이모는 "식민 지배가 있었지만 모든 한국인은 자신의 나라가 변화하는 동안 일본이 문화·기술·경제적으로 본받을 나라였다고 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평창 올림픽 개회식에서 NBC 해설자 조슈아 쿠퍼 레이모의 망언이 세계적인 비난의 여론이 일자 NBC가 짧막한 한 문장으로 사과를 하자 한국 네티즌들과 외신들도 NBC 해설자 조슈아 쿠퍼 레이모에 대한 비난도 한층 거세지고 그에 대한 신상정보 마저 털리고 있다.

미 외교전문가이자 더 네이션 기자인 팀 쇼락은 NBC 망언을 비판하는 글을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레이모의 공식 홈페이지 프로필 설명에 따르면 그는 스타벅스와 국제 항공 특송 회사 페덱스 이사회 일원이다" 라고 알려주고 있다.

올림픽 '실황방송'에 멍청한 @NBC가 고용한 조수아 쿠퍼 레이모는 미국의 가장 악명높은 전쟁 범죄자 헨리 키신저의 후배이자 키신저 협회 공동 최고경영자(CEO)다. 도대체 이것이 좋은 생각이라고 누가 생각하겠나?






NBC 해설자 조슈아 쿠퍼 레이모의 망언후 사과를 한 내용은 지금까지 로이터 통신 뉴욕타임스 러시아 투데이에서 보도하고 있다.




NBC가 올림픽방송 도중 일본에 대한 언급 후 한국에서 분노가 터저나온 후 사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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