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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황당한 보도 이면에 숨은 박노황 사장 (북한 열병식) 본문

언론 이슈

연합뉴스 황당한 보도 이면에 숨은 박노황 사장 (북한 열병식)

metempirics 2018.02.08 22:28



국가기간통신사인 연합뉴스내에서도 전국언론노조가 ‘박근혜 정권의 언론 장악 적폐 부역자’로 지목한 박노황 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기자들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져 오고 있었다. 

2012년 편집국장이었던 박노황 사장은 4대강 사업을 일방적으로 선전ž찬양하는 특집기사를 내보내 물의를 빚었으며 연합뉴스 파업을 촉발한 장본인이기도했다. 연합뉴스 자체내에서도 70%를 넘는 기자들이 ‘연합뉴스 보도가 불공정하다’고 답변했을 정도로 박노황 사장 체제 아래에서 연합뉴스는 망가져가고 있었다. 

외신 조작 왜곡 번역으로 수차례나 오보를 시인하는 공지를 내고 또한 국내 뉴스도 셀 수 없는 조작과 왜곡 오보 속출로 범국민적인 적폐언론으로 지목된지 오래인 연합뉴스가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방한한 북한 여성 응원단의 화장실까지 쫓아가 사진을 찍어대는등 소동을 일으키면서 또 다시 사과보도를 거듭하고 있다. 

연합뉴스TV는 올림픽을 앞두고 북한이 열병식하는 녹화방송 장면을 마치 생중계하듯 왠종일 틀어주고 있어 북한 추종 방송이 아니냐는 비아냥을 한몸에 받았다. 연합뉴스는 국가 기관 통신사라고 하여 1년에 300억 이상의 혈세가 지원되고 있다. 물론 이명박 정부 당시 국가기간통신사 지원법을 만들어 준 덕분이다. 

네티즌들은 연합뉴스의 비이성적 보도행태 배후엔 박노황 사장이 있다고 여기고 있다. 즉 박노황 사장의 퇴진과 연합뉴스에 연간 300억이 넘는 혈세 지원을 끊어야 된다는 청와대 청원까지 이어지면서 오보 조작 왜곡으로 점철된 연합뉴스에 대한 국민적 분노는 갈수록 커지고 있다.

박노황 연합뉴스 사장이 지난해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성매매 의혹 보도를 막기 위해 해당 부서 기자에게 직접 전화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9075#csidx01ae9e3aa64abe392084cca5a268dad 


박근혜 정권 나팔수' 연합뉴스는 박노황 이홍기 조복래 퇴진 투쟁은 박근혜가 감옥으로가기전부터 이어져왔다.





더 이상 존재가치도 없고 왜곡 조작 오보등으로 비난받는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레기들이 북한 여자 응원단 화장실 내부 까지 찾아가 도촬한 사실을 알게 된 워싱턴 포스트 애나 파이필드 도쿄지국장이 '정말 역겹고 왜 기레기 소리 듣는지 알겠다' 라며 트윗을 올리며 따끔한 일침을 놓았다! 9만명에 가까운 트윗 팔로우를 가진 파이필드 기자의 트윗에 연합뉴스 기자들의 기레기 근성이 전세계로 알려졌다.





중요한것은 언론들이 백두혈통 운운하며 북한 김일성 혈육을 찬양 미화하고 있음 진성 숭북언론들


하루 종일 북한 응원단 북한 열병식만 생중계 하듯 방송한 연합뉴스 


연합뉴스는 갑자기 화재보도 전문 언론으로 변했다. - 박노황 사장 지시인가?


월리엄 페리 전 미 국방부 장관 세미나 발언 조작 연합뉴스 이승우 특파원
 http://wjsfree.tistory.com/913 

문재인 정부에 대한 연합뉴스의 도발은 멈추지 않는다.  http://wjsfree.tistory.com/834

처참한 오보 왜곡 조작 뉴스 쏟아내는 연합뉴스의 배경에는 박노황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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