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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 개막식 날씨 포근해진다 하늘도 돕는 평창올림픽 본문

Sports 스포츠

평창 올림픽 개막식 날씨 포근해진다 하늘도 돕는 평창올림픽

metempirics 2018.02.07 23:39


평창 올림픽 추위 걱정으로 연일 도배하던 언론들이 머쓱하게 되었다. '역대급 강추위' '지붕없는 개막식 행사' '추위 어쩌려구' 등 평창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분위기와는 반대로 강추위 운운하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묶으려는 의도(?)가 다분히 담긴 기사들이 넘처 흘렀다. 

그런데 하늘도 그들의 바램을 외면하는걸까? 평창 올림픽 개막일 당일에는 그렇게 맹위를 떨치던 강추위가 물러나며 포근한 날씨가 예보되고 있다. 개막식이 열리는 9일 최저 기온은 영하 11도, 최고 기온은 0도까지 올라간다. 하루 아침에 10도 가량이 껑충 치솟는 것으로 예보되었다. 국가적인 행사이며 세계인의 축제인 평창올림픽 개막식에 맞추어 날씨가 확 풀리는등 하늘도 도와주는 평화의 제전이 될것같다.


평창 날씨가지고 설레발 친 언론들












평창 올림픽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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