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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미 시인 '괴물' En선생은 만년 노벨문학상 후보 시인 고은(고은태) 본문

사회 이슈

최영미 시인 '괴물' En선생은 만년 노벨문학상 후보 시인 고은(고은태)

metempirics 2018.02.06 22:11


JTBC ‘뉴스룸’에서는 지난해 ‘괴물’이라는 시를 통해 문단 내 성폭력을 고발한 최영미 시인이 출연했다. 최영미 시인은 30년 전 후배들을 격려한다는 취지에서 한 행동이 오늘날에 비추어 성희롱으로 규정된다면 뉘우친다" 라고 최근 고백한 원로 시인을 향해 그는 상습범이다. 

여러 차례 너무나 많은 성추행과 성희롱을 목격했고 피해를 봤다. 피해자가 셀 수 없이 많다”고 밝혔다. 그러면 최영미 시인의 '시' 괴물에 언급된 30년전의 그 시인은 누구일까? 그는 상습범이었다고 한다.

최영미 시인, "젊은 여성 문인이 권력을 쥔 남성 문인의 어떤 성적인 요구를 거절하면 술자리든 아니든 간에, 거절할 때도 세련되게 거절하지 못하고 좀 거칠게 거절하면 뒤에 그들은 복수를 하죠. 그런 일이 몇 해 반복돼요. 10년, 20년 반복돼요. 그러면 그녀는 작가로서의 생명이 거의 끝나요"







고은 시인 “문단내 성폭력 이슈, 사회적 책임 인식해야” 쓴소리 2017년 3월 SBSCNBC 인터뷰  

고은 시인이 문단내 성폭력 이슈 쓴소리한 과거 기사와 인터뷰





수원시는 호화주택을 공짜로 제공받아 살고 있는 고은태를 추방하라

P.S





하나 더 알아야 할 사실은 문단내 성폭행 사건이 터저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폭발시켰지만 쉬쉬해왔던 스포츠계에 만연한 성폭력 실체는 상상이상이다.

30대 남자가 초등학생을 성폭행해 임신시켰다. 한 40대는 19살 소녀를 협박, 옷을 벗기고 추행했다. 

또 다른 남자들은 딸 같은 학생들에게 순번을 매겨 매일 밤 안마와 잠자리 시중을 받았다. 우리 애들이 있는데 룸살롱은 왜 가요?" (박명수 전 우리은행 감독) - 이것은 모두 언론에 보도된 실제 내용이다. 

운동만 가르치나, 밤일도 가르쳐야지." (여자 중등학교 운동부 감독) ☞ http://wjsfree.tistory.com/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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