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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권성동 국회의원, 강원랜드 채용 비리 수사 외압 폭로한 안미현 검사

안미현 춘천지검 검사(39·사법연수원 41기)는 4일 MBC '뉴스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강원랜드 채용비리'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부당한 외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안미현 검사가 폭로한 MBC뉴스는 네이버에서 현재 삭제된 상태다.


백혜련 의원이 트윗한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ㅣ다음뉴스도 기사가 삭제된 상태다

삭제된 MBC 보도 네티즌들이 캡처해 다시 올렸다.

권성동 의원을 비롯해 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 등은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 청탁을 받았다는 사실을 부인해 왔다. 2013년 강원랜드 채용과정에서 518명의 합격자 가운데 493명이 청탁을 통해 입사했다는 부분과 관련해서는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다. 

MBC 뉴스에서 못 다 보도한 구체적 내용은 주진우 기자가 진행하는 <스트레이트>에서 상세한 내용의 방송 보도가 있을 예정이다.



  • 진실이야 2018.02.12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의에 대항하는데 소신껏 일하는 모든 분들께 경의를.
    머리 좋다고 입신양명에 마음을 뺏겨 출세와 경제적 이득만 생각하여 판검사, 변호사 되지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