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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도시철도, 휘발유통 들고 지하철 타려던 30대[대구 지하철 방화 시도?] 본문

사회 이슈

대구 도시철도, 휘발유통 들고 지하철 타려던 30대[대구 지하철 방화 시도?]

metempirics 2018.02.04 16:58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수성못역에서 휘발유 8리터 든 기름통을 들고 탑승 시도하던 30대 남자가 역무원의 제지를 받았다.

왜 기름통을 들고 타느냐? 라고 이야기하니까 차에 넣는다고 했는데 차 있는 곳에 가볼수  있겠냐고 하니까 차가 없다고 엉뚱한 답변을 했다. 차도 없고 집도 없고 신분증도 없다고 밝혔는데 경찰은 그냥 돌려보냈다. 이것은 방화시도를 한 사건으로 엄중히 다뤄야 할 사안인데도 별다른 후속조치가 없는것은 나중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이 뉴스는 대구 MBC 보도 이후 포털이나 다른 언론에서의 후속보도가 전혀없는 이상한 언론의 행태를 보이고 있는것도 특이한 점이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설 전에 큰 화재 난다고 떠벌린 이후 우려를 표하고 있는 네티즌들의SNS 반응을 살펴본다. 

휘발유 등유등 인화성 물질을 들고 지하철을 타려고 시도하면 처벌된다고 뉴스에서 보도하는데 어제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수성못역에서 휘발유 8리터 기름통 들고 탑승 시도하려던 30대 남자는 처벌받지 않고 돌려보냈다. 경찰이 어떻게 일을 이렇게 처리하는지 ?

















휘발유 8리터 기름통 들고 도시철도 타려던 30대 남자에 대한 기사는 대구 MBC보도 이후 대구tbc 국민일보 영남일보 대구매일신문 밖엔 보도가 없다. 연일 화재소식만 집중 보도하는 연합뉴스 조선일보등 대부분 언론들은 현재까지 보도 외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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