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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유승민 안철수 통합신당 미래당으로 결정 SNS 반응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발 통합논의가 막바지로 치닫으며 두 당은 통합신당의 당명을 '미래당'으로 확정했고, 국민의당 통합 반대파 의원들은 민주평화당 창당 전날 집단 탈당하기로 했다. 


국민의당이 바른정당과 통합하면서 미래당에는 권은희·김관영·김동철·김삼화·김성식·김수민·김중로·박주선·신용현·오세정·이동섭·이언주·이찬열·이태규·주승용·채이배·최도자 의원 등을 비롯해 민평당에는 참여하지만 비례대표라 탈당을 할 수 없어 당에 남을 수밖에 없는 박주현·이상돈·장정숙 의원과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비례대표인 박선숙 의원까지 최소 21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민주평화당은 김경진·김광수·김종회·박준영·박지원·유성엽·윤영일·이용주·장병완·정동영·정인화·조배숙·천정배·최경환·황주홍 의원 등 15명이 동참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용호 손금주 의원이 합류하면 17명이 된다. 39명이었던 국민의당은 반으로 쪼개지면서 창당 2년만에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국민의당은 2년만에 소멸되었는데 미래당 100년 정당 만든다고? 네티즌들은 지방선거 이후 사라질 미래당의 운명을 예언하고 있다.


미래당 당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










안철수가 창당한 국민의당 2년만에 소멸 일본 미래당은 한달만에 소멸 다음은 안철수 유승민이 공동으로 만든 미래당은 몇달 만에 소멸할까? 6월13일 지방 선거 후? 6개월 후? 1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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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니들 마음을 알지롱 2018.02.12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처음엔 제 역할 못하는 이미지에 속았다.
    조금 지나니 딴나라당에 갈 사람이였더구만.
    이제 본색을 드러내네.
    알아서 다행이다, 찰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