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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홍문종 경민학원 통해 10억 공천헌금 돈세탁 후 횡령 정황 검찰 소환

검찰이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홍문종 자유한국당 의원(65·경기 의정부시 을)을 조만간 소환할 방침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신자용 부장검사)는 홍 의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사학재단 경민학원이 2012년 기부금으로 받은 19억원을 홍 의원 측근인 친박연대 간부 출신 김모씨에게 서화 구입 명목으로 지출한 사실을 파악했다. 검찰은 최근 김 씨를 조사하면서 19억 원을 모두 홍문종 의원에게 돌려줬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즉 홍문종 의원이 누군가로부터 받은 돈을 사학법인을 통해 돈을 세탁한 뒤 돌려받았다는 이야기다. 사학법인 경민 재단을 돈 세탁 도구 사용했다는 의혹으로 검찰 소환 조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성완종 리스트에도 2억을 받았다는 이름이 있는 홍문종

박근헤 부정선거 십알단에도 관여한 의혹 받는 홍문종

홍문종 의원이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종합 국정감사 도중 위원장석에 몸을 기댄 채 잠을 자고 있다. 



하루 세끼 식대 4000원 주면서 아프리카 예술가들을 착취했던 홍문종 그로인해 알자지라 방송등 외신에서도 크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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