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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검사 2010년 검찰내 성추행 폭로 (feat 안태근 최교일) 본문

대한민국 정치 이슈

서지현 검사 2010년 검찰내 성추행 폭로 (feat 안태근 최교일)

metempirics 2018.01.29 21:04


서지현 검사(사법연수원 33기 창원지검 통영지청 검사). 2010년 법무부 고위 관계자로부터 강제추행을 당한 후 인사상 불이익을 받았다고 폭로한 서지현 검사가 방송에 출연했다. 

서지현 검사는 "2010년 10월경 한 장례식장에 참석했다. 거기에 모 검찰 간부가 동석했다. 내가 바로 옆자리에 앉게 됐고 사실 시간이 오래 지났지만 여전히 떠올리기 굉장히 힘든 기억이다. 

옆 자리에 앉아 허리를 감싸안고 엉덩이를 쓰다듬는 행위를 상당 시간 했다. 안모 검사가 했다. 당시 그는 법무부에서 근무하고 있었고 정확한 직책은 기억나지 않는다. 당시 법무부에 근무하는 간부였다"고 피해 사실을 설명했다. 서지현 검사를 성추행한 안모 검사는 누구일까? 당시 2010년 법무부 간부를 검색하면 바로 안태근 이란 사람이 나온다. 

 서지현 검사는 뉴스룸에 출연해서 "사실 바로 옆 자리에 당시 법무부 장관님이 앉아 계셨고 바로 그 옆 자리에 안모 검사가 앉아 있었고 내가 바로 그 옆에 앉게 됐다. 주위에 검사들도 많았고 바로 옆에 법무부 장관까지 있는 상황이라 난 몸을 피하며 그 손을 피하려고 노력했지, 그 자리에서 대놓고 항의하지 못 했다"고 밝혔다. 

 4-5년차의 검사들만이 보통 가게된다는 경남 통영의 검사자리로 10년 이상 근무한 서지현 검사사가 발령받아 가게된다 즉 좌천인것이다. 안태근이는 그 이후 우병우 사단에 속해 승승장구하고 그 사건을 덮어버린 최교일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된다. 이것이 무엇인가? 대한민국 최고 엘리트인 검사도 성추행 당하고 검찰 내부에서도 꽃뱀이라는 소리듣고 지방으로 좌천시키고 안태근.최교일은 승승장구 요직을 차지하는게 당시 새누리당 세상이었던것이다. 

당시 법무부 장관 이귀남은 현장에 있었던 자다. 최교일은 국회의원 사퇴하고 안태근 이귀남도 입장을 밝혀야 하지 않겠나?



검찰 내부에서도 꽃뱀취급 받았던 서지현 검사



온누리 교회에서 세례 받고 있는 안태근 신도, 깨끗하고 청렴하게 공직생활해서 순탄하게 좋은 보직 받았으나 뜻하지 않게 공직생활을 그만두게 되었다며 고통속에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고 말함.



서지현 검사를 응원하는 네티즌들

검찰 내 성폭행도 있었지만 비밀리에 덮여





서지현 검사는 왜 8년만에 공론화하도록 결심했을까? 그전에 이말을 꺼냈다면 서슬퍼런 우병우 라인에 의해 무참히 짖밟히고 역공을 받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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