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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화재 발생 현황 통계분석과 언론의 화재 보도 (소방법 홍준표 김성태 안철수 장제원) 본문

언론 이슈

전국 화재 발생 현황 통계분석과 언론의 화재 보도 (소방법 홍준표 김성태 안철수 장제원)

metempirics 2018.01.29 20:11


겨울철 화재발생 빈번, 언론의 갑작스런 집중 보도

제천 스포츠 센터 화재에 이어 밀양 세종병원 대형화재로 인해 많은 아까운 인명이 희생되었다. 그 와중에 홍준표와 안철수 등 야당 인사들은 무조건적인 정부 책임을 따지는 발언으로 참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정치공방으로 몰고가고 있어 국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그 와중에 요즘 포털등엔 화재 발생에 대한 뉴스가 거의 매일같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오고 주요 언론의 화재사고에 대한 집중적인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갑자기 화재가 급증한듯한 분위기다. 강추위에 유류나 전기용품등 과도한 난방도구 사용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는 일은 겨울철에 집중되곤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이렇게 화재가 많이 나는가 하며 의아해 하고 있는데 소방청 자료 통계를 살펴보면 해마다 우리나라에선 연간 4만건에서 심지어 5만건 까지 화재가 발생한다.

매년 비슷한 추이의 화재발생을 언론보도에서 이렇게 화재보도가 집중되는것은 문재인 정부 흔들기가 아니냐는 네티즌들의 여론도 있다. 그래서 과거 소방청 자료를 참고삼아 연간 화재발생 빈도와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보아 언론의 농간이 있는지도 살펴본다.


소방청 통계에 따른 연간 화재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2016년도엔 44,435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해마다 4만건 이상 심지어 5만건 가까이 화재가 발생하고 있다. 국민들 모두가 화재예방에 정말 조심해야하고 경각심을 가져야할것같다.




하루 평균 화재건수가 120건인데 언론이 집중 보도하고 네이버 다음 실검에 올려 갑자기 폭증한것처럼 보이게 함


다음에서 기사 삭제


화재발생을 집중 보도하는 연합뉴스(클릭 안해도 됨 내용은 없음)


매일 화재 소식을 눈알이 벌겋게 찾아 다니며 보도하는 연합뉴스





홍준표 김성태 장제원 안철수의 지각없는 발언과 행동





홍준표.장제원 이사람들은 조화를 받고 조의를 표하기 위해 걸어갈 때 한 손으로 조화를 땅바닥을

향하게하고 건들 건들 걸어가네요. 정말 예의법도는 망각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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