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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거래소 최대주주 중에 인터넷 언론사 대표도 있다 본문

사회 이슈

가상화폐거래소 최대주주 중에 인터넷 언론사 대표도 있다

metempirics 2018.01.28 21:42


일요신문이 빗썸의 실세라는 의혹을 제기한 A씨는 이투데이 김상우 대표이사 부회장. 이투데이가 최근 빗썸에 대한 우호적인 기사를 쏟아내는 것도 의혹을 더하는 대목. 지난달부터 이투데이는 빗썸 관련 103개의 기사를 작성했다. 이 와중에 일본에서는 가상화폐 5700억 가량이 행킹당했다. 해킹에 안전하다던 가상화폐 옹호론자들은 어떤 책임을 질것인가?








일본에서 사상 최대 가상화폐 해킹…5천700억원 규모 NEM 실종, 뉴스프로 일본어 번역 기사






홍준표가 채굴이 뭐냐,왜 전기를 많이 먹냐고 물을 정도로 가상화페와 블록체인에 대해 뭐가 뭔지도 모른다. 그저 암호화폐에 열풍에 투자한 2030 세대의 표를 의식해 아무말이나 지껄이는 얄팍한 술수에 불과하다.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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