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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스포츠

평창 올림픽 강력한 금메달 후보 미국의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 Chloe Kim

스노보드 천재소녀로 알려진 재미교포 클로이 킴(18,한국명 김선)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한다.

2014 소치 올림픽에서 나이 제한에 걸려 출전하지 못했던 클로이 킴은 평창에서 첫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그녀는 지난해 2월 US 그랑프리에서 여자선수 최초로 1080도 연속 회전에 성공해 사상 첫 100점 만점을 받는 등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부분에서 가장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히는 선수며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최고 인기있는 스노보더이기도 하다.

Four gold medals before she turned 18. made history with this run at Aspen 2018:









클로이 킴 인스타그램 

@LANEIGE_US is snapping at the X Games, go follow them to see my run 👻: laneige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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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김, 평창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1위로 결선 안착